신살 사전 · 쓰기 나름인 결

역마살 驛馬殺

역마살(驛馬殺)은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움직이는 기운이 흐르는 결입니다. 옛날의 역마는 소식을 나르던 말이었어요. 이동·여행·이사·변화·확장 쪽으로 힘이 풀립니다.

지금 바로, 2026년 내 결
생년월일만 넣으면, 2026년 당신의 결을 바로 읽어 드려요. 태어난 시간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역마살이란

태어난 해의 지지가 이루는 삼합국의 이동 글자가 네 기둥에 놓이면 깃듭니다. 가만히 있는 걸 못 견디고 새 곳으로 뻗어 나가려는 흐름을 가리켜요. 요즘 말로는 활동성·기동력의 결에 가깝습니다.

역마살이 깃든 결

출장·해외·이사가 잦거나, 한 곳에 오래 묶이면 답답해지는 쪽으로 기운이 돕니다. 무역·영업·여행·글로벌처럼 움직임이 값이 되는 곳에서 동력이 세지는 결이에요. 뿌리를 어디에 두느냐만 잡으면 이동은 약점이 아니라 힘이 됩니다.

역마살, 자주 묻는 질문

역마살이 있으면 떠돌아다니게 되나요?

떠돈다기보다 움직임으로 풀리는 결이에요. 이동이 잦은 일이나 넓게 뻗는 일에서 오히려 힘이 나는 흐름이라, 요즘은 활동성의 결로 읽습니다.

역마살은 어떤 직업과 맞나요?

무역·영업·여행·운송·해외처럼 움직임이 곧 성과가 되는 곳과 결이 맞아요. 다만 사주는 직업을 못 박지 않으니, 흐름을 참고로 쓰는 게 맞습니다.

여기까지는 역마살의 결

역마살이 내 명식 어느 기둥에 앉았는지, 다른 신살·합충과 어떻게 얽히는지는 네 기둥을 다 계산해야 또렷해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게 깃든 신살을 모두 찾아, 묻고 싶은 한 가지에 답하는 편지로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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