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살 사전 · 쓰기 나름인 결

도화살 桃花殺

도화살(桃花殺)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끼가 흐르는 결입니다. 옛날에는 바람기로 읽었지만, 사람을 모으고 표현하는 힘이 값이 되는 요즘에는 인기와 매력의 결로 더 많이 봐요.

지금 바로, 2026년 내 결
생년월일만 넣으면, 2026년 당신의 결을 바로 읽어 드려요. 태어난 시간도, 가입도 필요 없어요.

도화살이란

태어난 해의 지지가 이루는 삼합국을 기준으로, 네 기둥에 도화에 해당하는 글자가 놓이면 깃듭니다. 살(殺)이라는 이름이 붙어 겁부터 나지만, 매력·인기·예술성 쪽으로 흐르는 중립의 기운이에요.

도화살이 깃든 결

가만히 있어도 눈길이 모이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흡인력이 도는 흐름입니다. 표현·연예·영업·창작처럼 사람을 상대하는 곳에서 힘으로 풀리는 쪽이에요. 관계가 얽히기 쉬운 결이기도 해서, 매력을 어디에 쓰는지가 결을 가릅니다.

도화살, 자주 묻는 질문

도화살이 있으면 바람기가 있는 건가요?

옛 해석이 그랬을 뿐, 도화는 사람을 끄는 매력의 결이에요. 그 힘을 관계로 흘리느냐 일과 표현으로 흘리느냐의 차이지, 바람기로 못 박을 표식이 아닙니다.

도화살은 나쁜 살인가요?

살(殺)이라는 글자 탓에 오해받지만 중립의 기운이에요. 매력·인기가 값이 되는 시대에는 오히려 밑천이 되는 결로 읽습니다.

여기까지는 도화살의 결

도화살이 내 명식 어느 기둥에 앉았는지, 다른 신살·합충과 어떻게 얽히는지는 네 기둥을 다 계산해야 또렷해집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게 깃든 신살을 모두 찾아, 묻고 싶은 한 가지에 답하는 편지로 읽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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