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대로 · 소개
결대로를 소개합니다
점이 아니라 풀이입니다
결대로는 오늘 무엇을 조심하라거나 올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언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타고난 결을 한 번 들여다보고, 더는 남의 모양에 자기를 맞추지 않도록 돕는 자기수용 사주입니다.
한 편의 글로 돌려드립니다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태어난 시는 몰라도 됩니다. 서비스는 사주 가운데 태어난 날의 결(일주)을 중심으로 당신 결의 깊이와 방향을 읽어, 풍부한 풀이 한 편과 닫는 편지 한 통으로 돌려드립니다.
혼자 읽고, 함께 놓아봅니다
혼자 읽는 편지가 결대로의 안방이라면, 결 방은 그 문입니다. 친구와 가족을 초대해 서로의 결을 나란히 놓아보고, 두 사람의 결이 어떻게 만나는지 궁합 한 편으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점수도 등수도 없이, 서로를 읽는 놀이입니다. 길목마다 먹을 머금은 안내자 먹도비가 함께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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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으로 답합니다
결대로는 점수로 매기거나 시기를 못 박거나 맞다·아니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올해 당신 결이 어느 흐름에 놓이는지를, 수천 년 명리(사주를 풀어 온 학문)가 읽어 온 결의 언어로 오늘의 한국어에 옮겨 읽어드립니다.